왜 하필 블로그였을까, 저도 한참 생각해봤습니다
안녕하세요. 홍주부입니다.
건강도 중요하지만 결국 수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
집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찾아보게 되었습니다.
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.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.
하지만 막상 알아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,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졌습니다.
인터넷에는 다양한 부업 정보들이 있었지만, 실제로 가능한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.
특히 ‘쉽게 돈 번다’는 내용은 현실과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그래서 몇 가지 기준을 정하게 되었습니다.
첫째, 집에서 할 수 있는가 둘째, 큰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는가 셋째, 꾸준히 할 수 있는가
이 기준으로 다시 살펴보니 선택지가 조금씩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.
여러 가지를 알아보면서 몇 가지 방향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.
블로그, 온라인 판매, 간단한 재택 업무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.
그중에서도 블로그는 제가 겪은 경험을 그대로 기록하면서 조금씩 쌓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.
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강의나 교육을 먼저 들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, 사업자 등록에 대한 부담도 있었습니다.
또 평일에는 주식창을 보느라 시간이 금방 지나가기도 했습니다.
이렇게 여러 이유로 쉽게 시작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.
지금은 생각을 조금 바꾸게 되었습니다.
완벽하게 준비하고 시작하기보다는 작게라도 직접 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.
그래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블로그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아직 큰 수익이 나는 단계는 아니지만, 이 과정을 하나씩 기록하면서 조금씩 방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.
저처럼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, 완벽하게 준비되기를 기다리기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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