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하필 블로그였을까, 저도 한참 생각해봤습니다
안녕하세요. 홍주부입니다. 수입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
이것저것 알아보기도 하고, 강의도 찾아보고, 여러 가지를 고민해보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‘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부업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정보는 점점 많아졌지만 막상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
준비가 더 필요할 것 같고, 조금 더 알아봐야 할 것 같고, 이런 생각들이 계속 이어졌습니다.
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날들도 많았습니다.
완벽하게 준비하고 시작하기보다 작게라도 시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.
그래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.
여러 가지를 고민하다가 제가 선택한 것은 블로그였습니다.
특별한 준비 없이도 시작할 수 있고, 제가 겪은 경험을 그대로 기록할 수 있으며, 시간을 쌓아가면 조금씩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.
초기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, 집에서 할 수 있으며, 제가 할 수 있는 속도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.
지금은 아직 시작 단계이고 눈에 보이는 결과는 크지 않습니다.
하지만 이렇게 하나씩 쌓아가는 과정이 앞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혹시 저처럼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, 완벽하게 준비되기를 기다리기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저도 계속 기록하면서 조금씩 방향을 찾아가보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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